"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천시는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는 보도정비사업에 대하여 2019년부터 사업 방법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년 10억원 정도의 예산을 확보하고 읍·면·동에서는 대상지 선정을 받아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구간별로 정비하던 보도정비공사를 앞으로는 노후로 인한 훼손 및 요철이 심하게 발생하는 보도에 대하여 부분 교체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보도 정비 시마다 대두되는 시민들의 생활 불편 민원, 년도 하반기에 구간별로 정비하는 것에 따른 예산 낭비의 지적에서 탈피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보도정비 예산을 올해 절반인 5억원 정도만 편성하여 꼭 필요한 부분만 대상지로 선정·정비할 계획이며,
처음 설계 시부터 해당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공사시기 및 공사방법을 결정하는 등 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보도정비 개선 방법이 적용되면 공사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었던 부분이 해소됨은 물론 예산 낭비의 지적도 개선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