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김포경찰서(서장 강복순)는, 지난 5일 김포시 장기동 소재 운유초등학교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시청 합동 스쿨존 캠페인을 실시했다.
포돌이‧포순이의 등장으로 어린이의 열렬한 환호를 얻은 이날 캠페인은, 학교 주변 곳곳 횡단보도에서 어린이가 길을 건너기 전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어린이의 보행안전 습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함께 길을 건너며 교통안전 지도를 하였고, 동시에 경찰과 시청의 교통법규위반 및 주정차 단속으로 운전자가 스쿨존 내에서 반드시 교통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총력을 가했다.
강복순 경찰서장은 “어린이가 언제든 안심하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습득할 수 있도록 꾸준한 교통 시설 개선 및 가시적 홍보 등 활동으로 보행자와 운전자가 교통법규를 당연하게 지켜야 한다는 교통문화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