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금천구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서 ‘금천구 사회적경제 중장기 기본계획수립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비롯해 금천사회경제연대 등 금천구 사회적경제 종사자, 성공회대학교 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금천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생태계 발전을 위한 정책과 전략 제안을 목적으로 하며, 정책제안 대상기간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다. 성공회대학교 산학협력단 협동조합경영연구소가 용역을 맡아 사회적경제 관계자설문조사 및 그룹인터뷰(FGI) 방식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이날 용역보고회는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성공회대학교 김동준 교수가 보고를 맡았다.
보고회의 주요 내용은 금천구의 △지역경제 특성 및 사회서비스 현황 분석 △사회적 경제 관련 정책 진단 △중장기 전략 수행을 위한 추진 프로세스 제시 △민관학 협력 구축방안 등이다.
이와 함께 금천구의 사회적, 경제적 환경과 문제점을 분석, 이를 토대로 한 금천구 사회적경제의 발전방향을 제시했으며, 보고 후에는 참석자 간 질의응답을 통해 금천구 사회적경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