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울 노원구는 민간·가정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3∼5세 유아 부모가 부담해야하는 ‘누리과정 차액보육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8년 1차 추경에 1억 6487만원을 편성하여 오는 9월부터 누리과정 차액보육료를 전액 지원한다.
구는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심의에서 수락예지, 청암아이들세상, 미키미니, 화랑, 비선 등 공동주택 내 관리동 어린이집 5개소, 또래, 점프 등 우수 가정 어린이집 2개소를 신규 승인 받아 내달 1일 국공립어린이집 7개소를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구는 최근 어린이집 통학버스 내 갇힘 사고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관내 모든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를 설치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차액보육료 전액지원으로 완전한 무상보육을 실현하고, 노원의 영유아 2명 중 1명은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해 아이 키우기 좋은 노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