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안산시청)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8일 청년큐브 한대캠프에서 제1회 청년반상회를 개최했다.
이날 반상회는 청년창업의 활성화와 청년활동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안산시 청년정책팀․산업정책팀과 경기TP실무자, 각 창업보육센터․청년큐브 매니저,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청년, 위촉예정)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2019년도 창업벨트 구축 및 창업지원 활성화 방안, 초지큐브 1주년 기념행사 공동기획(청년위원의 참여방안), 청년큐브(센터)·안산청년활동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 자유롭게 논의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지난 13일 선정 된 청년정책위원회 청년들은 창업분야의 청년들과 함께 안산시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청년들과 청년창업관계자들이 반상회를 개최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하고, 오늘 청년반상회에서 개진됐던 의견들은 안산시 청년정책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라 밝히고 “앞으로도 안산시는 지속적으로 청년반상회를 개최하며, 시의 다양한 청년들과 연계 및 확대 운영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