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삼척시청)삼척시는 자원동(고속도로 삼척IC)에서 우지동(국도7호선 갈천삼거리)을 연결하는 도로개설 사업(도로연장 3.7km, 사업비 180억원)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동지역 북부권 동서연결 간선도로망 부재로 도시균형발전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되는 문제점을 해소하고, 외곽지역 도시개발 촉진을 통한 도시 규모의 확장 및 주변 도로여건 변화(고속도로, 국도확장 개통 등)에 대응한 도로개발 가속화 사업으로 추진한다.
삼척시는 제2회 추경예산을 통해 설계용역 예산을 확보하여 2019년 9월까지 실시설계 및 관련협의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 하고, 2019년 10월 보상을 시작으로 2023년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삼척시는 본 사업 사전검토를 위해 2016년 10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도로개설 기본계획 용역을 시행한 결과, 장래 교통량 및 경제성 등 분석에서 타당성 미확보 및 도로개설 사업 예산확보 방안 등 제반여건이 갖추어지지 않아 추후 재검토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본 사업이 마무리되면 도시 장기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시가지 유입 교통량 분산 등 도로 이용 편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향후 사업진행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