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8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제18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순천시청 소속 정구 김동훈, 양궁 이은경, 유도 박다솔 선수가 출전해 각각 메달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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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45개국 11,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40종목 465개 경기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며, 대한민국 선수단은 39종목 1,044명이 참가한다.
순천시청에서 육성하고 있는 직장운동경기부 3개 종목이 모두 아시안게임에 출전 선수를 배출해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21일에는 이은경선수가 출전하는 양궁 리커브 종목 예선전을 시작으로 28일에는 정구 김동훈의 단식 예선전, 29일에는 박다솔선수가 유도 –52kg 예선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순천시 스포츠산업과장(양선길)은 “순천시청 소속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열심히 준비하고 훈련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순천시민,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