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강릉시 보건소(소장 이기영)는 지난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여름 성수기를 맞아 숙박업계의 영업 질서 확립 및 이용객의 위생과 안전사고 예방차원에서 경찰 합동 단속 전담반을 편성해 불법 숙박영업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집중 단속을 벌인다.
주요 단속대상은 주거목적의 아파트, 빌라 등 주택을 건축물 용도변경 없이 침대 및 주방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숙박요금을 받으며 불법 숙박영업 행위를 하는 곳으로 지금까지 총 7건을 적발했다.
불법 숙박영업행위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처해질 수 있으며,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위반행위는 형사고발과 함께 건축법 위반 등에 대해서도 관련 부서로 이첩해 행정처분 등이 조치될 예정이다.
이기영 보건소장은 “이번 집중단속은 아파트 및 빌라, 오피스텔 등에서 에어비앤비 및 부킹닷컴 등 숙박공유사이트 온라인을 통해 모객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불법 숙박영업행위가 성행함에 따라 시행됐다”며, “강릉관광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불법숙박영업이 근절될 수 있도록 집중단속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