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2019년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김포시청역의 역명을 사우(김포시청)역으로 혼용하여 사용한다고 밝혔다.
- 김포도시철도의 역명은 지난 2016년 6월, 시민들의 제안과 선호도조사를 거쳐 결정되었고 대부분 정체성과 역사성, 상징성에 중심을 두고 역명칭이 확정되었으나, 역명 중 역사성과 정체성이 유일하게 미반영되어 있는 「사우」에 대해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역명 개정 의견을 제기함에 따라
- 김포시에서는「사우」행정구역 중 역사가 포함되어 있는 2개소(김포시청역, 풍무역)에 대해 상징성, 역사성, 정체성, 미래지향성, 공정성 등을 감안하여 사우 표기의 적정 지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7월말 선호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1,343명이 참여하여 김포시청역을 사우(김포시청)역으로 개정안이 674명 51%, 현행유지안이 315명 23%로 조사되었다.
□ 이에 김포시(도시철도과)는 선호도조사 결과와 그간 역명 관련 의견들을 종합한 결과 사우, 풍무동의 시민들이 개통시 찾아가기 쉽고 정체성, 역사성, 상징성을 갖도록 역명을 김포시청역에서 사우(김포시청)역으로 개정한다고 밝혔다.
□ 김포도시철도는 2019년 7월 개통예정으로 현재 95.1%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역 명칭 개정 내용을 반영하여 정거장에 역명과 이정표 설치 등은 `18.8월말까지 완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