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간 9,277톤 감량... 근본적 발생량 감량 노력 이어간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소각처리업체를 조기에 선정해 안정적인 처리 체계를 확보하는 한편 생활 현장에서의 폐기물 감량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기존처럼 매립에 ...
▲ AFP / Archive / Brendan SMIALOWSK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이 1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우리 위대한 나라에는 백인 우월주의, 인종주의, 신나치주의를 위한 장소는 없다”고 말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지난해 열린 백인민족주의자, 신나치, 대안우파 등이 참여한 극우주의자 집회를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