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승엽, 2안타 1득점
  • 없음
  • 등록 2007-05-18 10:25:00

기사수정
  • 이병규는 3타수 무안타
이승엽(31·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안타 2개를 뽑으면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이승엽은 17일 시즈오카현 구사나기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 방문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출장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전날 결승 3점포를 터뜨린 이승엽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으로 상승세를 이어갔고 시즌 타율은 0.247에서 0.253(166타수 42안타)로 올라갔다. 이승엽은 요코하마의 좌완선발 요시미 유지를 맞아 2회에는 2루 땅볼에 그쳤고 4회에는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그러나 5회 2사 1루에서 2루수 오른쪽으로 빠지는 총알같은 안타를 날렸고 2-2로 팽팽하던 7회 2사 1루에서 좌완투수 나스노 다쿠미로부터 중전안타를 뽑아냈다.요미우리는 이승엽의 안타로 잡은 2사 1, 3루에서 니오카 도모히로의 적시타와 아베 신노스케의 3점 홈런으로 4점을 뽑아 6-2로 달아났다. 8회 2사 3루에서는 볼넷을 골라 나갔지만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 못했다. 요미우리는 난타전 끝에 9-6으로 이기면서 3연승을 거뒀다. 이병규(33·주니치 드래곤스)는 이날 나고야돔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홈 경기에 중견수 겸 7번 타자로 선발출장했지만 상대 좌완투수 이시이 가즈히사에 막혀 삼진 1개를 포함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병규의 타율은 0.248(149타수 37안타)로 떨어졌다.주니치는 1-0으로 이겨 5연승을 달렸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