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울산지역 공공형어린이집이 96개소에서 106개소로 지정 확대된다.
울산시는 오는 14일까지 보육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공공형어린이집 신규 참가 신청을 접수하여, 오는 9월말까지 최종 10개소를 신규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공형어린이집’은 민간·가정어린이집 중 보건복지부 및 울산시의 평가기준에 따라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운영과 품질 관리를 통해 보육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제도이다.
참여 자격은 공고일(8월 1일) 기준 평가인증 유효기간 내의 점수가 90점 이상(통합지표는 A등급)이고, 공고일이 속한 월 이전 6개월간 어린이집별 정원 충족률 평균 80%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울산시는 건물 소유형태, 열린어린이집 지정 여부, 맞벌이 자녀 재원율,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취약보육서비스 운영여부 등을 심사한 후 오는 9월말까지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공형어린이집에 선정되면 보육교사의 인건비와 수납 보육료를 국공립어린이집 수준으로 유지하는 등 정부가 제시한 운영기준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