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강원도청)강원도는 상반기 수출 10억불을 기저로 한 대중(對中) 수출 증가세 지속에 힘입은 수출 다변화 전략을 통하여 연내 20억불 수출 회복에 핵심역량 집중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2018 GTI Expo 준비단계를 맞아 2018년 강원상품의 수출 목표를 20억불 회복에 맞추어 핵심역량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국가별 수출실적은 중국 1억7,301만달러, 미국 1억6,462만달러, 인도 3,979만달러, 필리핀 3,125만달러 등의 순이며, 전년 동기와 대비하여 두 자릿수 이상의 증가를 보였다.
이에 강원도는 연내 20억불 수출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응용수요를 창출하고 히트상품화 할 수 있도록 수출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해 가기로 했다.
전홍진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여전히 국제 경영환경 등이 불확실성 속에 놓여 있지만 도내 핵심 수출기업체들이 핵심품목의 수출 증대와 신규 시장개척을 통한 시장다변화를 통해 강원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지속하고,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도내 강소기업들의 수출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하여 반드시 연내 20억불 수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