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철원군청)철원군 갈말읍은 7월 29일까지 주민자치 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본겨적인 여름휴가 시즌에 맞추어 23개 마을, 10개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마을환경 지킴이 제초작업단을 운영한다.
여름철 무성하게 자라나는 잡초가 도시경관을 해치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확보를 가리는 등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여름휴가를 즐기기 위하여 철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여행길이 되도록 제초작업에 구슬 땀을 흘리고 있다.
갈말읍장은 "가마솥 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제초작업에 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갈말읍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작업으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요청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