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지난 3.28~3.29 발생한 산불피해지 입목이 고사되어 도로변 가시권 내 및 가옥 등이 밀집한 인접지역의 2차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긴급 벌채를 추진한다.
산불피해지를 장기간 방치하면 물을 저장하는 능력인 ‘저류’ 조절이 불가능해 토사유출이 우려되고, 소음방지와 공기정화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도 저하된다.
산불발생 후 이른 시일내 입목을 벌채하면 보드용 또는 목재 펠릿 등으로 이용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목재가 변색하고 썩어 자원으로 이용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군에서는 토사유출 방지를 위한 벌채 방법 등 복구안을 마련해, 민가주변과 도로변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부터 우선해서 벌채를 시작한다.
올해는 3억9백만원을 들여 7번 국도변과 가진리 등 76ha 고사목을 제거하고 나머지 124ha는 내년까지 벌채를 마치고, 피해지 산주 의견을 수렴하여 수종을 결정하여 벌채된 200ha 조림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벌채목에 대해서는 화목으로 사용하고, 피해지에 대해서는 경관수 또는 산지유실수 등을 식재하여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