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우대 원칙에도 ‘수도권’ 굴레에 묶인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
▲ (사진=동대문구청)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연이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유사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폭염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폭염 종합상황실’을 통해 유관 부서의 역량을 집중시킴으로써 폭염 상황에 총력 대응한다.
홍보지원반은 SNS와 문자서비스를 통해 폭염특보 발령상황 및 시민행동 요령 등을 안내하고, 휴식운영반은 야외 공사장 및 사업장의 무더위 휴식시간제(오후 2~5시) 운영을 유도‧권고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94년 이후 가장 긴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폭염 종합상황실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대책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