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부담 덜고, 일상 회복”인천시 초로기 치매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초로기 치매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초로기 치매환자 및 가족 맞춤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2023년 기준 인천시 초로기 치매 상병자 비율은 9.0%로 전국 평균인 6.7%를 웃돌고 있다. 초로기 치매는 사회·경제 활동이 활발한 65세 ...
▲ (사진=울릉군)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지난 6일 둘째아를 출산한 가정에 출산장려금 지원 증서 전달식을 갖고 출산장려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양했다.
울릉군은 출산장려금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2019년도에 개정해 출산장려금을 대폭 확대 지원함으로 육아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하는 등 저 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기울일 예정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지역의 저출산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저출산극복을 위한 군민들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필수”라며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지역사회에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