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간 9,277톤 감량... 근본적 발생량 감량 노력 이어간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소각처리업체를 조기에 선정해 안정적인 처리 체계를 확보하는 한편 생활 현장에서의 폐기물 감량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기존처럼 매립에 ...
▲ POOL/AFP/Archiv / PHILIPPE WOJAZE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안전 책임 보좌관인 알렉상드르 베날라가 지난 5월1일 노동절 시위에서 무자격 상태로 경찰 장비를 착용한 채 시민을 무자비하게 폭행한 사실이 폭로됐다. 프랑스 대통령실은 이 사실을 보고 받은 뒤 15일간의 업무정지를 내려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