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보령소방서(서장 김봉식)는 화재·구조·구급 등 출동하는 소방자동차에 대한 양보의무 위반 시 과태료 100만원을 부과하는 법령 개정사항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그동안 소방차에 대한 양보의무 위반시 도로교통법을 적용해 이륜차, 승용차, 승합차 등 분류해 과태료를 부과했으나, 지난달 27일부터 소방기본법을 적용해 과태료를 직접 부과하도록 개정됐다.
주요 양보의무 위반 행위는. 출동 중인 소방차 앞에 끼어들거나 가로막기. 출동 중인 소방차의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긴급자동차의 우선통행 방해 등이며, 영상기록매체 등을 활용해 위반행위를 확인 후 검토과정을 걸쳐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긴급 출동차량에 대한 양보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며, 내 주변사람의 안전을 지키는 시작이라 생각하는 마음으로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