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시흥시청)시흥시보건소(소장 박명희)는 하중동에 소재한 연꽃테마파크에 여름철 모기 방제를 위한 미꾸라지 20kg을 방류했다.
이번 행사에는 취학 전 아동과 시민,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아동들에게 모기생태 동영상 시청 및 교육을 함께 진행하여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미꾸라지를 이용한 모기유충구제는 하천과 유수지 등에 모기 천적인 미꾸라지를 방류해 모기 발생을 예방하는 친환경 방역활동이다. 시흥시에서는 지난 6월 정왕천, 군자천 등 4개 하천에 미꾸라지를 방류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미꾸라지 한 마리는 하루에 모기 유충 1000여 마리 이상을 잡아먹어 가장 친환경적인 해충방제 방법으로 꼽히고 있으며 수질개선과 정화에도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모기유충 등 감염병 매개 질병의 차단을 위해 친환경 방제를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