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의정부시청)의정부2동 주민센터(동장 우종모)는 ‘시민을 위한 섬김행정’ 상반기 추진실적이 목표대비 99%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을 위한 섬김행정은 민원서비스 추진실적 달성율과 고객 불만족사항 이력관리 처리율, 방문민원인 만족도 등 3가지로 나누어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고객 불만족사항 처리분야에서 화장실 환경개선, 민원서비스 불만 민원 등 12건을 접수하여 모두 해결을 통해 불편사항을 개선했다.
우종모 동장은 “상반기 추진실적을 참고하여 미흡한 부분을 적극 개선해 하반기에는 시민을 섬기는 대민서비스 100% 구현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