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해병대사령부)20일 해병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유가족이 추천하는 항공전문가와 민간 항공기사고조사 전문가를 사고조사위원회에 참여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사고조사위원회는 사고 헬기가 이륙 직후 불과 몇 초 만에 메인 프로펠러 로터가 기체에서 완전히 떨어져 나간 것에 주목, 기체결함이나 정비불량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해병대는 “사고조사위원회가 단계별 조사계획을 수립하여 조사 중이며, 지난 18일 현장조사와 목격자 진술 확인, CCTV 자료 등의 관련 자료들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을 항공기에 탑재되었던 비행기록장치 등을 회수하여 복원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유족들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중립적인 조사위원회 구성과 사고현장 언론 공개, 유족 기자회견, 사고 관련 자료 공개 등을 해병대에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