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안산소방서에 따르면 18일 국가 화재안전특별조사는 불특정다수인 또는 재난약자 등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로 화재 취약요인이 많은 대상을 선정해 소방, 건축, 전기, 가스분야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1개반 33명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조사는 1·2단계로 나눠 실시되며 1단계 대상은 다중이용업소 소재 복합건물,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등 2279개소를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결과는 건축물의 화재안전정보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소방현장 활동에 활용하고 건축물 화재안전정보 DB를 국가안전 정보통합 플랫폼과 연계해 각 건축물의 안전정보를 공개할 방침이다.
이정래 서장은 "이번 화재안전특별조사 실시로 안전사각 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