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통영시)통영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18일 개원하는 제187회 임시회에서 '통영시 공유재산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7대 의회 마지막 회기에서 논쟁 끝에 통과된 조례를 개정 전으로 되돌려 놓기 위한 작업이다.
경남 통영시의회가 김동진 전 시장의 임기 말 '꼼수 대토 촌극'의 빌미가 된 개정조례를 원안대로 복원한다.
노골적인 꼼수 시도는 지역사회의 공분을 샀고, 마침 지방선거를 목전에 둔 상황에 여론이 악화되자 시의회 내부에서 임시회 보이콧 운동이 벌어졌다. 결국 시의회 의장이 시장을 직접 만나 소집 불가 입장을 전달했고 김 전 시장은 뒤늦게 안건 상정을 자진 철회 했다.
재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배윤주 의원은 "가장 먼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8대 의원들의 뜻을 모아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