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안보리)는 내전 중인 남수단에 대한 무기금수 조치를 담은 결의를 채택했다. 안보리는 이날 결의에서 2명의 군 관리를 제재 명단에 올렸다.
조기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