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청와대)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피로누적에 따른 감기몸살로 이번 주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문 대통령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서는 김 대변인은 "어제 27일 저녁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관저에 들어가 대통령을 뵈었다"며, "기력을 회복해 가는 중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이 쉬시는 동안에는 어떤 보고도 하지 않기로 했다"며, "정식 보고서는 물론 메모 형태의 보고도 일절 올리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세계랭킹 1위인 독일을 꺾은 것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별도 메시지는 내지 않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 대변인은 “대통령이 편찮은데 메시지 내는 게 안 어울린다”며, “메시지를 내지 않더라도 국민들이 충분히 기뻐하고 있어서 특별히 내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