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북면, ‘운천7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포천시 영북면 운천7리 경로당 준공식이 지난 5일 포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운천7리 경로당은 영북면 운천안2길 10-8에 위치하며,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4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86.66㎡ 규모로 건립됐다. 쾌적하고 안전한 건물이 신축되면서 마을 어르신들의 숙원이...

성남시가 ‘제48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6.19~20)’에서 단체상 최우수를 차지했다.
31개 시·군이 출품한 473점(성남시 출품작 124점 포함) 작품을 입상자 수, 수상 등급, 출품작 수 등으로 평가 심사한 결과다.
성남시는 동상 1명, 장려 2명, 특선 6명, 입선 14명 등 모두 23명이 대거 입상했다.
피문자 씨의 섬유공예 ‘규방 쌈지(동상)’, 홍연화 씨의 종이공예 ‘희소식(장려상)’, 한애자 씨의 종이공예 ‘사랑(장려상)’ 등이 포함됐다.
종합 점수 합산 결과 성남시는 31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점수인 143점을 받았다.
뒤이어 고양시와 이천시가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를, 구리시, 화성시가 ‘장려’를 차지했다.
5개 시의 단체상과 100명, 개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6월 28일 오후 2시 의정부시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열리며, 입상 작품을 전시한다.
특선 이상의 입상자는 제48회 대한민국 공예대전(7.30~8.7)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성남시는 시상식 이후 입상자 23명의 공예 작품을 남한산성 유원지 내 민속전시관에 전시해 연중 시민에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