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익산시립풍물단(감독 김익주)이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더 높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기념 공연을 갖는다.
오는 21일 목요일 저녁 8시 익산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제12회 정기공연 비상(飛上)은 Begin Again이라는 뜻을 담은 공연으로 처음처럼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익산시립풍물단의 여망(輿望)을 담은 공연이다.
▲ 익산시립풍물단 창단 10주년 맞이 정기공연익산시립풍물단은 2008년 10월 1일 창단하여 현재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른 예술단에 비하면 적은 수지만 매 회마다 단원들이 모든 혼을 다해 공연을 펼치기 때문에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든 관객들이 탄성을 절로 자아내 풍물단 정기공연은 항상 전석을 채우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2008년 창단 연주회 비상을 시작으로 그동안 익산시립풍물단은 여수 EXPO 기획공연에 선정되었던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THE GOOD와 타악 Concert 달빛에 물들다 등 다양한 장르의 시도를 통해 전국에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익산시를 대표하는 예술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창단 10주년 공연을 통해 풍물단이 익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단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익산 예술의전당(063-859-330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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