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전북/뉴스21) 권소영 기자 =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인 고(故) 이유복씨 빈소에 도내에서 처음으로 대통령 명의의 근조기가 근정됐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전북도지부는 1일 전주시 예수병원 장례식장에서 이날 별세한 이유복 국가유공자에게 대통령 근조기를 근정했다.
▲ 고(故) 이유복씨 빈소
대통령 명의의 근조기를 증정하도록 하는 근거인 “대통령 명의 근조기 운영 규정(대통령 훈령)”이 개정되었고, 이에 따라 기존 국가보훈처장 명의 근조기를 대통령 명의 근조기로 격상했는데, 도내에서는 첫 근조기 근정이다.
앞으로는 국가유공자 사망 시 유족 또는 장례 주관자가 가까운 보훈관서로 사망신고를 할 경우 장례 장소에 따라 보훈병원, 위탁병원, 무공수훈자 장례의전선양단 등을 통해 근조기를 증정하게 된다.
전북도 박철웅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대통령 명의 근조기 격상을 통하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따뜻한 보훈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전라북도에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와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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