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시흥시가 주최한 ‘2018년 세계인의 날’ 행사가 지난 20일,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은 물론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가족, 외국유학생, 관련기관 및 단체 3,000여 명이 참여하였다.
올해는 세계인 주간행사로 「인형과 화폐 속에 담긴 세계展」기획전시를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ABC행복학습타운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 인형 및 화폐 속에 감춰진 지구촌의 다양한 역사와 자연환경, 문화 등을 배울 수 있었으며 특히 외국인주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시흥시에서 세계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아이들은 전시품 감상에서 벗어나 걱정인형 만들기, 엽서 컬러링, 위조지폐 감별 등 즐거운 체험도 함께 하였다.
20일 세계인의 날 축제에서 진행된 세계의상퍼레이드는 고적대를 선두로 하여 외국인과 지역 청소년, 주민 등 총 130여 명이 함께하였다. 이들은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이마트까지 행진하며 세계인의 날을 홍보하는 등 행사 분위기를 한껏 높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주민과 외국인 주민들이 강강술래, 풍선 날리기 등 함께 참여하는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아시아 음식과 전통놀이, 민속체험, 아프리카 젬베 및 필리핀 전통무용공연, 세계 전통악기 전시 등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
김윤식 시흥시장은 “이 축제를 통해 우리 모두 세계인으로서 상호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더불어 사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시에서도 각 나라의 문화와 다양성을 존중하고 내․외 주민들의 소통과 통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