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순창군이 전국 규모 각종 체육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고 있는 가운데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외국 선수단 전지훈련을 유치해 화제다.
순창군에 따르면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필리핀 정구 국가대표팀 12명의 선수들이 대회 전 마지막 집중 전지훈련을 순창에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정구 아시안게임 외국 전지훈련팀 유치
정구 종목에 출전하게 될 이들 선수단은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15일간 순창에 머물며 아시안게임 메달을 향한 담금질에 나서게 된다.
이들 외국 선수들이 순창을 택한 요인은 올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주니어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등 굵직한 전국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고, 파트너 훈련을 할 수 있는 군청 실업팀, 제일고 남,여 정구팀이 상주하고 있는 요인으로 해석되고 있다.
또한 2015년 12월 개장한 실내다목적(돔)구장과 2017년 4월에 개장한 하드코트 경기장에서는 비가와도 훈련할 수 있어 최적의 시설을 갖춘 전지훈련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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