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가 도지사 공백의 권한대행 체제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4월 월간 정례 광역자치단체 평가 조사에서 도정 긍정평가가 10개월 만에 60%대에 재진입하면서 4개월 연속 1위를 이어가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평가조사에서 전남도정에 대한 긍정평가(‘잘한다’)는 61.8%를 기록, 3월보다 3.3%p 올랐다. 이로써 전라남도는 지난 1월 57.8%로 처음 1위에 오른 이후 4개월째 수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6월 조사 이후 10개월 만에 60%대에 재진입하는 저력을 보이며 2위와의 격차도 7.4%p로 벌렸다.
전라남도에 이어 울산광역시가 3월보다 1.1%p 오른 54.4%로, 서울특별시가 1.4%p 오른 54.4%로 공동 2위에 올랐다. 긍정 평가 전국 평균은 47.7%다.
전라남도는 또 전국 광역 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서도 62.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세종특별자치시(67.2%)와 제주(63.8%), 전북(63.5%)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 주민생활 만족도는 58.3%다.
이번 조사는 유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난 2일까지 6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국민 8천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광역 시도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고, 응답률은 4.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