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전북/권소영 기자) 전주시가 식품기업과 화장품기업 등 주력산업인 바이오산업 관련 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지역주력산업육성 기업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됐다고 밝혔다.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은 지역의 천연물 식의약 소재 산업화를 위한 중소기업의 육성을 통해 지역의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역량 강화 등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 (재)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지역주력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 선정
연구원은 올해 신규로 ‘지역주력산업육성 기업지원(비R&D)’ 분야의 바이오활성소재 융합 천연물식의약소재 산업화 기술지원 프로젝트에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확보, 맞춤형 지원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연구원은 지역 기업에 대해 천연물식의약소재 산업화를 위해 분석기술지원, 테스트베드제품 기술지원, 인증지원, 기술지도, 역량강화 등의 기업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연구원은 지역 식품 및 바이오뷰티 기업 지원을 위해 수출과 제품고급화, 시제품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선정 과제를 통해 지역의 주력인 식품 및 소재 기업에 더욱 다양한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강열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은 “연구원은 이미 지역의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었다”라면서 “이번 선정 과제를 통해 R&D 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업화 지원에서도 한층 더 다양한 기업지원으로 지역의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연구원으로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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