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은 봄 여행주간(4. 28. ~ 5. 13.) 한시적으로 특별 할인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요트타고 떠나 ‘봄’ 여행상품은 하루 두 차례 오전 10시, 오후 2시에 돛을 직접 펼쳐보는 세일링 체험, 즉석 포토타임, 노래방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특별 할인상품은 1시간 투어 기준 성인 20,000원, 10인 이상 단체 16,000원으로 요트 상품을 많은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관광객 이용이 많을 시 탄력적으로 운항 횟수를 조정하여 운영 할 계획이다.
군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 ‘봄’을 맞이해 요트를 이용하는 이용객의 안전과 쾌적한 여행을 위해 안전점검과 시설보수를 마치고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요트 상품이 지속적으로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보다 많은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게 다양한 상품 구성과 질 높은 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