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박인덕, 이하 신안군센터)는 지난 20일과 21일 제11회 신안군 튤립축제 현장에서 신안군센터 홍보를 실시하였다.
이번 홍보는 축제 현장에 방문한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알록달록 채소야 함께 놀자”라는 주제로 채소‧과일 도장 찍기와 벌룬자동차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양치교육 등 체험활동과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하였고 직접 찾아가는 양치 교육을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효율적인 교육이 되도록 하였다.
멀리 서울에서 교육에 참석한 보호자는 이번 교육으로 인하여“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을 신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포항에서 오신 보호자는 포항지역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치를 물어보셨고 반드시 등록 급식소에 자녀를 보내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활약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줄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신안군 센터장 박인덕 교수는“이번 홍보을 통해 신안센터 뿐 아니라 전국에서 찾아주신 관광객분들을 대상으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홍보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행사에 참여하여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안군 센터는 2016년 7월에 개소하여 현재 신안군 관내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7개소의 어린이 급식시설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문 영양사가 직접 방문하는 순회방문 서비스등을 통하여 급식의 영양·위생 안전 관리 교육을 실시하며 신안군 어린이급식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영양사 고용의무가 있는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