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뉴스21/장병기기자)=목포시가 지난 19일 ‘2030 목포 도시기본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2030년 목포도시기본계획(안)의 개요, 목표와 지표, 공간구조 구상, 부분별 계획 등을 설명하고 전문가 토론 및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계획(안)은 2030년 계획인구를 30만명으로 계획했고, 도시전반에 걸쳐 균형과 상생을 위한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계획 수립에 앞서 공개모집을 통해 ‘2030 목포도시기본계획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분야별 역점추진과제를 도출하는 등 시민 의견 수렴해오고 있다.
앞으로 시는 관계 행정기관 협의, 국토계획평가,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올해 상반기 중 전라남도에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30년 도시기본계획과 현재 진행 중인 해상케이블카와 고하도유원지개발, 해양수산융복합벨트 조성 등을 통해 목포는 살기좋은 국제해양관광도시로 발전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