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제7대 보령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장면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하고 마무리
보령시의회는 17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제206회 임시회를 열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다.
첫 날인 17일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가 열린다. 이번 임시회에 접수된 의안은 총 21건으로 의원이 조례안 16건, 동의안 2건, 승인안 2건, 재산변경안 1건이다.
이어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고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을 청취한다.
이어 오후에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를 열고 「보령시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7건을 심사한다.
18일에는 상임위원회를 열어 소관 상임위별 부의된 안건을 심사한다.
19일과 20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 및 상임위원회를 열어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예비심사를 한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액은 특별회계 포함 당초 예산보다 약 866억원 증가한 7,702억 규모다.
23일과 24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예산안을 종합심사하고 예산안 조정을 한다.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심사 안건과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하고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상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제7대 의회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임시회를 개회하고 나니 세월이 빠름을 새삼 실감하게 되고 만감이 교차된다”며 “이번 임시회는 제7대를 마무리하는 회기인 만큼 상정된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