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뉴스21/조기영 기자) 군산시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발표 등으로 침체된 서민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자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의 ‘Buy-군산’ 적극 추진과 각종 행사 군산 유치, 공공사업 상반기 신속 재정집행 등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관내 건설 중인 공동주택 건설 8개단지(5,800여 세대)에 대해 하도급의 경우 지역 업체 참여율 70% 이상, 지역 자재구매·노동인력·장비사용은 80% 이상 적극 활용하도록 강력히 요청하고, 매분기별로 추진실적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상권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 기관과 전국 건축사 협회, 건설기술용역업체 등 약 500여 개의 기관 및 단체에 행사유치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Buy-군산시책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호응도가 높은 주택관련 업체・기관 등에 대하여는 행정 편의 및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침체된 지역경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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