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성남시 중원구보건소는 오는 3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찾아가는 한방 진료 사업’을 편다.
사업 대상은 60세 이상의 홀몸 노인 57명, 거동 불편 장애인 39명, 경로당 자유 이용자 등 모두 300여 명이다.
중원구보건소의 한의사와 간호사가 이들이 사는 집이나 시설을 방문한다.
대상자별 건강 상담과 혈당·혈압 측정 후 증상에 따라 침, 한방약 투약 처방 등 한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퇴행성관절염,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뇌졸중 등 만성질환과 관련한 자가 관리법과 예방법을 알려주고, 말벗이 돼 준다.
한 명당 4차례 정도 한방 진료 서비스가 이뤄진다.
성남시는 2012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6년간 202차례, 노인과 장애인 2822명(연평균 470명)을 한방 진료를 했다.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의 건강을 챙겨 보건의료 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려고 도입한 사업이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의약무관리팀 729-3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