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재)강원도립극단이 ‘메밀꽃 필 무렵’ 순회 공연을 위해 오는 27일 저녁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을 찾는다.
2018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공연되고 있는 신명 가득 연극 ‘메밀꽃 필 무렵’은 사랑과 인연을 주제로 대한민국 고유의 서정성을 감동 있게 표한한 강원도립극단의 대표작이다.
지난 8일 부산문화회관에서 시작된 공연은 19일 강릉을 거쳐 태백에서 그 감동과 여운을 남기게 되며, 오는 3월 패럴림픽 기간에는 원주와 삼척을 돌아 다시 강릉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태백시민 누구나 강원도립 극단 홈페이지(http://kangwonprovincial.modoo.at/) ‘2018년 메밀꽃 필 무렵’ 게시판에서 예약하거나 전화(강원도립극단)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관람 할 수 있다.
기타 공연 관련 문의는 강원도립극단 또는 태백시청 관광문화과 문화팀으로 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