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부담 덜고, 일상 회복”인천시 초로기 치매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초로기 치매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초로기 치매환자 및 가족 맞춤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2023년 기준 인천시 초로기 치매 상병자 비율은 9.0%로 전국 평균인 6.7%를 웃돌고 있다. 초로기 치매는 사회·경제 활동이 활발한 65세 ...
▲ AFP / YASSER AL-ZAYYAT[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