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영등포소방서는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2018년 1월 화재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 했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1월 발생한 화재는 총 25건으로, 전년 1월 대비 3건(13.6%)이 증가했고, 인명피해는 10명(사망1, 부상9)으로 전년 1월 대비 8명(400%)이 증가했으며 재산피해는 1억7162만원으로 전년대비 2억3305만원(26.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귀홍 서장은 “전년 1월 대비 화재발생 건수의 증가에 비해 인명피해가 큰 폭으로 증가 했고, 기계적 요인에 의한 발화의 증가가 눈에 띈다며” 화재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맞춤형 대책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훈련으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