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손연재가 갑작스레 불거진 '좋아요' 논란에 결국 소셜미디어 (SNS)계정을 닫았다.
손연재는 소셜미디어의 일종인 인스타그램을 29일 현재 폐쇄했다. 전날까지는 손연재의 계정이 있었지만 '좋아요' 논란이 불거지면서 결국 이를 폐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소트니코바의 개인 개정이 아닌 팬 계정에 ‘좋아요’를 눌러 누리꾼들은 더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소트니코바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는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은메달을 딴 김연아가 훨씬 뛰어난 경기력을 보였지만 개최국인 러시아 선수에게 금메달을 안긴 것에 대한 편파 판정으로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특히 김연아는 소치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하면서 팬들에게는 더 없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손연재는 이러한 논란의 중심이 된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고 결국 소셜미디어 계정을 폐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