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부산경찰청 외사과 산하 부산항만경찰대 전헌두 대장이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부산항보안공사에서 ‘보안사고 예방 및 대책’ 관련 특강을 실시 중이다.
부산항보안공사 직무교육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연속으로 진행된다.
하루 4시간씩 진행되는 특강에는 부산항보안공사 소속 청원경찰, 특수경비원 등 항만보안요원 440명이 참석한다.
전 대장은 특강을 통해 “국내 최대 항만인 부산항에서 근년 들어 제3국 선원들의 잇따른 무단이탈, 국내잠입 등의 사고가 발생하는 등 예측 불가능한 사건사고가 다수 일어나고 있는 게 부산항”이라며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치 빈틈이 있어서는 안 되는 만큼 각자 맡은바 위치에서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