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단 12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서천군은 지난 22일 의료용품 제작 전문기업인 A기업과 총 121억원 규모의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A기업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1만4907㎡(약 4500평)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고, 메디폼, 접착용 운드드레싱, 창상피복제 등 상처 치료용 의료소모품을 생산할 계획이다.A기업은 의료용품 및 의약 관련 제...

강릉시보건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대한에이즈협회(회장 정인화)에서 시민들의 에이즈 감염 예방을 위한 콘돔 10만 4740개를 기부 받아 지역 내 숙박업소 및 종합관광안내소 6개소에 직접 배부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1월 19일(금) 오후 4시 강릉시보건소에서 콘돔 기부식이 열리며, 대한에이즈협회에서 정인화 회장, 이인규 사업국장, 김상수 관리국장, 홍은수 강원지회 사무국장 등 4명이 참석한다.
잠복기가 수년에서 십수년 이상으로 길기 때문에 예방활동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감염되었을 경우에도 만성 감염병으로서 꾸준한 치료를 받으면 건강하게 살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당국의 홍보 활동 및 환자 등록 관리가 중요하다.
장분성 강릉시보건소장은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콘돔은 에이즈 감염의 통로를 차단하고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며 “강릉시보건소와 대한에이즈협회에서는 모든 시민들의 에이즈 예방을 위해 일선에서 콘돔을 보급하는 등 각종 예방 캠페인 활동, 전문 상담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강릉시보건소에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에이즈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