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조각전공 교수와 졸업생, 재학생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 '전통의 숨결 목(木)·금(金)·토(土)'가 17일 서울 종로구 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KCDF) 갤러리에서 개막했다.
전시회에는 전통미술공예학과 조각전공 재학생 18명과 졸업생 16명, 지도교수 11명이 참여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나무와 금속, 흙이 가진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속성을 전통적인 양식을 사용해 현대적으로 해석한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KCDF) 갤러리에서 열리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