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2일 기술원 중강당에서 도 4-H연합회원 및 관계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는 차세대 농업 리더인 도 4-H연합회 임원과 시·군 회장단이 함께 모이는 올해 첫 번째 자리로, 사업계획의 뼈대를 만드는 자리가 됐다.
이 자리에서는 올해 4-H회원들의 단결을 위한 4-H연합회 역량강화 교육, 학교4-H에듀케이션 및 4-H홍보와 농산물 직거래 페스티벌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이날 도 4-H연합회의 제61대 회장에 취임한 이용환 회장은 “4-H회 가입 가능연령이 39세로 확대된 만큼 신규회원의 가입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원의 안정적인 농촌정착과 농촌 활력화에 큰 뜻을 두고 도 4-H연합회가 충남 미래농업을 위한 길잡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충남 미래농업의 핵심인력인 4-H회원이 농업 현장 리더로서 자긍심을 확립하고 올해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과 유상영 지도사는 “농촌의 새로운 활력이 될 청년4-H회원들의 인적 네트워크 확산과 역량강화를 위해 4-H연합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