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추일승 감독과 이정협 심판이 KBL로부터 제재금 100만원 징계를 받았다.
재정위원회는 해당 경기 4쿼터 3분 41초 경 심판의 테크니컬 파울 경고에 대해 경기 중 및 경기 종료 후 지나치게 항의한 고양 오리온 추일승 감독에게 100만원의 제재금 부과를 결정했다.
또한 해당경기를 미숙하게 운영한 책임을 물어 이정협 주심에게도 제재금 100만원과 7일간 배정정지를 부과했다.
해당 사안은 추일승 감독이 버논 맥클린 선수의 골밑 공격 시 파울이 불리지 않자 사이드라인을 넘어서며 발생했다. 당시 이정협 주심은 추일승 감독이 손가락질을 하는 것을 확인했다. 경기규칙에 따라 차후 데드볼 상황에서 추일승 감독에게 테크니컬 파울 경고를 부과했다. 이에 추일승 감독은 "경고를 받은 이유를 모르겠다"라며 화를 냈고, 결국 테크니컬 파울까지 받았다.
재정위원회는 테크니컬 파울 경고 부과에 대한 이정협 주심의 적절한 설명이 부족한 점이 있었음을 인정하여 해당 심판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해당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추일승 감독의 항의가 지나쳤으며, 특히 경기 종료 후에도 경기장에 남아 심판진에게 장시간 항의한 것은 부적절했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