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북한 학생들은 방학에도 ‘꼬마계획’이라는 현물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과제를 수행하지 않으면 개학 후 생활총화에서 비판 대상이 될 수 있다.
꼬마계획은 파고철, 파고무, 파지, 공병, 약병 등 현물을 수거하는 방식이다.
과제량은 학교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학생이 비슷한 항목을 받는다.
소학교는 방학이 길지만, 중·고급중학교 학생들은 개학일 전까지 완료해야 한다.
학생들이 직접 과제를 수행하기 어려워 부모들이 대신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학부모들은 학생 과제와 사회적 과제까지 이중 부담을 겪는다.
경제적 여건에 따라 부담 정도가 다르며, 일부 가정은 권력을 활용해 과제를 면제받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