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하수악취 방지 덮개 설치 완료...‘쾌적한 거리 조성’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관내 일원 하수악취방지 덮개 설치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동장주민추천제에 따른 주민특화사업으로, 평소 하수관로 악취 민원이 잦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됐다.총 사업비 9,336만 원을 투입해 용두로 28번길 일대 등 총 1,757개소에 악취 차...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의 여가 선용과 학습 증진을 위해 이달 31일까지 서대문구 드림스타트센터(거북골로 195-1)에서 다양한 겨울방학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볼링교실·Jump Jump 영어·창의수학·알로하 우쿨렐레·멘토와 함께하는 사과나무교실 5개 프로그램에 모두 75명의 아동이 참여한다.
볼링교실에서는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들이 기초 자세를 배우고 게임을 즐긴다.
Jump Jump 영어교실은 초등 3∼4학년, 5∼6학년 반으로 나눠 기초 영문법 배우기와 영어 듣기 말하기로 진행된다.
초등 2∼3학년 학생이 참여하는 창의수학교실은 교구를 활용한 사칙연산 익히기, 수 개념 익히기 등으로 구성된다.
알로하 우쿨렐레 프로그램에서는 초등 2∼6학년 어린이들이 악기를 배우고 동요를 연주한다.
대학생 자원봉사자 31명과 어린이 25명이 함께하는 사과나무교실은 하고 싶은 꿈 찾기와 연극을 통한 ‘나’ 찾기,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한다.
31일까지 주 1∼2회 1시간씩 운영되며 ‘사과나무교실’은 19일과 20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서대문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14개 동 취약계층 아동의 가정을 방문, 상담을 통해 아동과 가족의 문제와 욕구를 파악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이번 드림스타트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건전한 취미활동으로 정서를 함양하며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찾길 기대한다”고 밝혔다.